ProShot은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나 업무 프로필 사진이 급할 때 휴대폰 셀카 한 장으로 정장 헤드샷과 스튜디오 프로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원하는 스타일을 고른 뒤 결과를 내려받는 방식입니다. 사진관을 완전히 대신한다기보다, 온라인 이력서·포트폴리오·강사 소개처럼 디지털 프로필이 먼저 필요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시안을 만드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어떤 사진을 만들 수 있나요?
서비스 화면에서는 비즈니스 정장, 스튜디오, 야외 프로필, 증명사진, 여권·비자, 학생증·사원증 등 12가지 스타일과 직접 입력하는 맞춤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다만 스타일 이름이 실제 제출기관의 규격 충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은 곳은 이력서, 링크드인·SNS, 포트폴리오, 발표자·강사 소개와 사내 프로필입니다.
네 단계로 만들어보세요
- 얼굴이 선명한 정면 셀카를 고릅니다. 머리카락이나 마스크로 얼굴이 가리지 않고, 강한 그림자나 역광이 없는 사진이 좋습니다.
- 사진을 올리고 용도에 맞는 스타일을 선택합니다. 취업용이면 단정한 정장과 단색 배경, 개인 브랜드용이면 스튜디오나 야외 스타일처럼 목적을 먼저 정하세요.
- 무료로 결과를 생성합니다. 먼저 한 가지 스타일로 만들어보고, 얼굴과 옷의 표현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 결과를 원본 얼굴과 나란히 비교합니다. 눈 모양, 안경, 머리선, 피부 질감과 옷의 경계가 어색하지 않은지 확대해서 확인한 뒤 내려받습니다.

지금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ProShot은 별도 이용료 없이 사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용한다면 정면 셀카 한 장과 필요한 스타일 하나만 정해 결과를 확인해보세요. 무료 제공 범위나 기능은 운영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용 시점의 서비스 안내를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여권·비자·공식 신분증에는 그대로 쓰지 마세요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은 실제 소지인을 그대로 나타내야 하며, 배경을 지우거나 합성한 사진 등 편집된 사진은 접수되지 않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AI로 생성하거나 얼굴·배경을 크게 보정한 사진을 여권, 비자 또는 공공 신분증에 바로 제출하면 안 됩니다. 제출 전 외교부 여권사진 규격과 해당 기관의 최신 기준을 확인하고, 여권사진은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도 이용하세요.
얼굴 사진을 올리기 전 개인정보를 확인하세요
- 서비스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업로드 사진의 저장·삭제 기준을 확인합니다.
- 공용 PC나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에서는 얼굴 사진을 올리지 않습니다.
- 결과를 저장한 뒤 브라우저 다운로드 폴더와 클라우드 자동 백업 위치를 확인합니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원본과 실패 결과는 안전하게 삭제합니다.
이럴 때는 생성을 멈추세요
결과가 본인 얼굴과 다르거나, 사진 보관·삭제 기준이 명확하지 않거나, 공식 문서 제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지 못했다면 사용을 멈추세요. 여러 번 생성해도 얼굴이 자연스럽지 않다면 오프라인 사진관 촬영을 고려하는 편이 좋습니다.
AI 사진의 장점은 빠른 시안 제작입니다. 본인 확인이 필요한 사진은 편리함보다 제출기관의 최신 규격을 먼저 따르세요.
기준일: 2026년 8월 14일. 무료 이용 여부와 기능 확인: ProShot 공식 화면
픽 · 유용한 도구 편집자
도움이 되는 공식자료
이 글은 퇴직생활연구소 편집실이 생성형 AI 도구로 초안을 만들고, 공식 출처를 사람이 확인한 뒤 발행했습니다. 편집자 이름은 담당 업무를 가리키는 운영명이며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편집실 운영 방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