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식은 단순합니다
준비 가능 개월 = 사용 가능한 자금 ÷ (월 필수생활비 − 월 고정 수입)입니다. 예금과 퇴직금 전체를 한 칸에 넣기보다 당장 생활비로 사용할 자금만 넣으세요. 주거비, 보험료, 식비처럼 멈추기 어려운 비용은 필수생활비에 포함하고 여행·취미·새 투자금은 우선 제외합니다.
결과가 12개월보다 짧다면
고수익 투자를 찾기보다 현금 유출을 줄이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일 소득을 먼저 확인할 때입니다. 실업급여와 국민연금·건강보험 전환 일정을 확인하고, 지출을 생존·유지·선택으로 나눠 선택 지출부터 조정합니다.
결과가 길어도 전부 생활비로 쓰지 않습니다
생활비 계좌, 비상금, 장기 자산을 분리해야 한 번의 큰 지출이 준비 기간 전체를 흔들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세금, 물가 상승, 투자 수익률을 반영하지 않은 보수적인 1차 점검입니다. 3개월마다 실제 지출로 다시 계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을 전부 자금에 넣어도 되나요?
주거 이전, 부채 상환, 의료비처럼 이미 목적이 정해진 금액은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제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 입력하세요.
국민연금 예상액도 고정 수입인가요?
실제 수령이 시작된 금액 또는 수령 시점이 확정된 기간의 계산에만 넣으세요. 아직 받지 않는 예상연금은 현재 고정 수입과 분리해 시나리오를 두 번 계산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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